
전시 제목 : <대구 현대미술의 오늘 : 형성과 지속>
전시 일정 : 2026. 07. 01. ~ 2026. 08. 22.
오 프 닝 : 2025. 07. 01 TUE 5PM
워 크 숍 : 2026. 08.12. WED 2PM
전시 장소 : 권정호미술관 제1전시실, 제2전시실
전시 일정 : 2026. 07. 01. ~ 2026. 08. 22.
오 프 닝 : 2025. 07. 01 TUE 5PM
워 크 숍 : 2026. 08.12. WED 2PM
전시 장소 : 권정호미술관 제1전시실, 제2전시실
권정호미술관은 7월 1일 수요일부터 8월 22일 토요일까지 김영세 · 박종규 · 이태형 · 정태경 등 대구 중견작가 4인을 중심으로 기획전 <대구 현대미술의 오늘 : 형성과 지속>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2024년 기획전 <대구 현대미술의 형성과 확산>에서 이어지는 프로젝트이다. 지난 전시가 대구 현대미술의 전반적인 계보와 흐름을 조망했다면, 이번 전시는 대구 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독자적 조형 언어를 구축해 온 중견 작가 4인의 작품세계를 심층적으로 조명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 개인의 삶과 조형 언어를 단순한 개별 작업이 아닌 지역과 시대의 문화적 흐름으로 확장하여 해석한다. '실존과 자유', '인간성의 확장'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참여 작가들의 시기별 조형 변화와 작품 세계를 입체적으로 재구성함으로써, 대구 현대미술의 흐름과 동시대적 의미를 재조명하고자 한다.
권정호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특정 작가군이 구축해 온 예술적 궤적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공유함으로써, 대구 현대미술의 가치를 정립하고 지속 가능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김영세 I Kim Youngsae (b. 1952)

김영세, 175, acylic on canvas, 130x162cm, 2019 김영세, 762, acylic on canvas, 97x145cm, 2025
버려지는 골판지를 작품으로 재탄생시켜 새로운 이름을 부여하며, 창작 행위와 우연의 결합이 남긴 흔적은 현실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자아에 대한 추상적 표현이다. 이는 2010년대부터 시작된 양식으로, 1990년대는 신표현을, 2000년대는 기하학과 신표현을 혼합했다.
이태형 I Lee Taehyung (b. 1953)

이태형, 그대에게, 혼합재료, 240×240cm, 2026 이태형, 그대에게, 혼합재료, 180×122cm, 2026
시간의 흐름에 따른 다양한 예술 실험의 결과 시기별 양식 변화가 뚜렷하나, 시대의 도전을 예술을 통해 극복했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다. 1990년대에는 공간의 해체와 형태의 변형을, 2010년대에는 입체로 확장했으며, 2020년대에는 구상의 과감한 배제를 특징으로 한다.
박종규 I Park Jongkyu (b. 1966)

박종규, Vertical Time, Acrylic on canvas, 200x150cm, 2026 박종규, Vertical Time, Acrylic on canvas, 200x150cm, 2026
디지털과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성’을 회화, 설치, 미디어 등 다매체를 활용하여 탐구한다. 특히, 컴퓨터의 오류로 인해 발생한 ‘노이즈(Noise)’ 개념에 주목하여 인간성이 보존되고 있다는 증거로 판단한다. 픽셀을 확장하여 리듬, 운율, 질서 등이 나타나는 작품들은 새로운 회화의 시작을 암시한다.
정태경 I Jung Taekyung (b. 1954)

정태경,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Acrylic on canvas, 193.9×130.3cm, 2021 정태경,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Acrylic on canvas, 193.9×130.3cm, 2021
자아 정체성과 인간성을 의미하는 ‘집’에 집중하여 창작활동을 전개한다. 집은 ‘나는 집으로 간다’에서 ‘나의 집은 어디인가?’로, 이는 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로 확장되었다. 정태경 작가는 거친 드로잉과 구상과 비구상이 결합된 이미지를 통해 작품의 의미를 표현한다.
본 전시는 2024년 기획전 <대구 현대미술의 형성과 확산>에서 이어지는 프로젝트이다. 지난 전시가 대구 현대미술의 전반적인 계보와 흐름을 조망했다면, 이번 전시는 대구 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독자적 조형 언어를 구축해 온 중견 작가 4인의 작품세계를 심층적으로 조명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 개인의 삶과 조형 언어를 단순한 개별 작업이 아닌 지역과 시대의 문화적 흐름으로 확장하여 해석한다. '실존과 자유', '인간성의 확장'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참여 작가들의 시기별 조형 변화와 작품 세계를 입체적으로 재구성함으로써, 대구 현대미술의 흐름과 동시대적 의미를 재조명하고자 한다.
권정호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특정 작가군이 구축해 온 예술적 궤적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공유함으로써, 대구 현대미술의 가치를 정립하고 지속 가능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김영세 I Kim Youngsae (b. 1952)

김영세, 175, acylic on canvas, 130x162cm, 2019 김영세, 762, acylic on canvas, 97x145cm, 2025
버려지는 골판지를 작품으로 재탄생시켜 새로운 이름을 부여하며, 창작 행위와 우연의 결합이 남긴 흔적은 현실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자아에 대한 추상적 표현이다. 이는 2010년대부터 시작된 양식으로, 1990년대는 신표현을, 2000년대는 기하학과 신표현을 혼합했다.
이태형 I Lee Taehyung (b. 1953)

이태형, 그대에게, 혼합재료, 240×240cm, 2026 이태형, 그대에게, 혼합재료, 180×122cm, 2026
시간의 흐름에 따른 다양한 예술 실험의 결과 시기별 양식 변화가 뚜렷하나, 시대의 도전을 예술을 통해 극복했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다. 1990년대에는 공간의 해체와 형태의 변형을, 2010년대에는 입체로 확장했으며, 2020년대에는 구상의 과감한 배제를 특징으로 한다.
박종규 I Park Jongkyu (b. 1966)

박종규, Vertical Time, Acrylic on canvas, 200x150cm, 2026 박종규, Vertical Time, Acrylic on canvas, 200x150cm, 2026
디지털과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성’을 회화, 설치, 미디어 등 다매체를 활용하여 탐구한다. 특히, 컴퓨터의 오류로 인해 발생한 ‘노이즈(Noise)’ 개념에 주목하여 인간성이 보존되고 있다는 증거로 판단한다. 픽셀을 확장하여 리듬, 운율, 질서 등이 나타나는 작품들은 새로운 회화의 시작을 암시한다.
정태경 I Jung Taekyung (b. 1954)

정태경,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Acrylic on canvas, 193.9×130.3cm, 2021 정태경,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Acrylic on canvas, 193.9×130.3cm, 2021
자아 정체성과 인간성을 의미하는 ‘집’에 집중하여 창작활동을 전개한다. 집은 ‘나는 집으로 간다’에서 ‘나의 집은 어디인가?’로, 이는 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로 확장되었다. 정태경 작가는 거친 드로잉과 구상과 비구상이 결합된 이미지를 통해 작품의 의미를 표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