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상통(破格相通):새로운 형상언어를 향하여
26/06/10 12:06:45 권정호미술관 조회 83
전시명 파격상통(破格相通):새로운 형상언어를 향하여
작가명 박광호, 김차섭
전시일정 2026.09.02. - 2026.11.25.
전시 장소 권정호미술관 제1전시실, 제2전시실, 제3전시실




 
전시 제목 : <파격상통(破格相通):새로운 형상언어를 향하여>
전시 일정 : 2026. 09. 02. ~ 2026. 11. 25

심포지엄  : 2026. 09. 02. WED 14:30 
오  프  닝 : 2025. 09. 02. WED 17:00
전시 장소 : 권정호미술관 제1전시실, 제2전시실, 제3전시실

 
권정호미술관은 9월 2일 수요일부터 11월 25일 수요일까지 대구 경북지역 출신으로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박광호 작가, 김차섭 작가의 2인전 <파격상통(破格相通):새로운 형상언어를 향하여>를 개최한다.

박광호와 김차섭은 제도권 미술의 관습적 틀에서 벗어나 끊임없는 내면 탐구를 통해 각자 초현실주의와 신표현주의로 확장하여 한국 현대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독자적으로 위치를 구축한 작가들로, 이번 전시는 두 작가들의 작품들을 연대별로 전개하여 이들의 미적 실험을 심층적으로 조명한다.

전시를 통해 두 작가가 남긴 회화적 실험과 표현의 흔적을 다시 살펴보며, 시대적 변화 속에서 형성된 독창적 조형 언어의 의미를 오늘의 시각에서 재조명한다. 이를 통해, 한국 현대미술에서 박광호와 김차섭이 차지하는 예술적 가치와 사유의 지평이 더욱 분명히 드러내는 것에 전시 의의가 있다.

무엇보다 작품을 통해 두 작가의 차이와 공통 지점을 교차시키며, 기존의 틀을 넘어선 '파격'과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상통'의 순간을 드러내고자 한다. 이로써 '파격'과 '상통'이라는 작가들의 작품을 해석하는 새로운 관점을 관람객들에게 제시하여 현대미술 담론 확장에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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